프랄린(프랑스 요리)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요리법 [편집]
1. 껍질 벗긴 아몬드를 길게 6등분하여 120℃의 오븐에 넣어 굽는다.
2. 키르슈로 1)의 표면을 적시고 슈거파우더를 뿌려 놓는다.
3. 80℃의 오븐에 넣어 표면이 마를 정도로 구운 뒤 식힌다.
4. 물과 설탕을 118도를 유지하며 졸여 카라멜 시럽을 만든다.
5. 3)을 4)에 넣고 섞는다 식힌다.
6. 넓은 판 위에 유산지를 깔고 5)를 부어서 판 모양으로 식힌다.
혹은
4. 물과 설탕이 118도가 되자마자 3)을 넣는다
5. 견과류 표면에 하얀 결정이 맺히면 불을 끄고 식힌다
1번 방법으로 하면 판 모양의 캐러멜 프랄린이,
2번 방법으로 하면 설탕 결정이 하얗게 맺힌 프랄린이 된다.
1번은 단독으로, 2번은 파이, 초콜릿 등의 재료로 쓰이는 경향이 강하다.
사실 뭐든 구운 견과류를 카라멜로 코팅한 것이면 다 프랄린으로 분류 된다.
카라멜에 섞어서 오븐에서 구워도, 판형으로 식혀서 잘라내도, 볶아서 하나하나 코팅해도 다 프랄린이니 개인 취향껏 만들자.
2. 키르슈로 1)의 표면을 적시고 슈거파우더를 뿌려 놓는다.
3. 80℃의 오븐에 넣어 표면이 마를 정도로 구운 뒤 식힌다.
4. 물과 설탕을 118도를 유지하며 졸여 카라멜 시럽을 만든다.
5. 3)을 4)에 넣고 섞는다 식힌다.
6. 넓은 판 위에 유산지를 깔고 5)를 부어서 판 모양으로 식힌다.
혹은
4. 물과 설탕이 118도가 되자마자 3)을 넣는다
5. 견과류 표면에 하얀 결정이 맺히면 불을 끄고 식힌다
1번 방법으로 하면 판 모양의 캐러멜 프랄린이,
2번 방법으로 하면 설탕 결정이 하얗게 맺힌 프랄린이 된다.
1번은 단독으로, 2번은 파이, 초콜릿 등의 재료로 쓰이는 경향이 강하다.
사실 뭐든 구운 견과류를 카라멜로 코팅한 것이면 다 프랄린으로 분류 된다.
카라멜에 섞어서 오븐에서 구워도, 판형으로 식혀서 잘라내도, 볶아서 하나하나 코팅해도 다 프랄린이니 개인 취향껏 만들자.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